
Stillness · No. 01
백도 향수
Stillness는 백도와 산초로 시작해 화이트 티와 오렌지 블라썸을 지나 샌달우드와 머스크로 이어집니다. 복숭아는 크리미하기보다 과즙이 많은 느낌입니다. 6종 중에서 매일 쓰기 가장 쉬운 향입니다.
지속력은 좋지만, 주로 본인에게만 느껴집니다. 멀리서도 알아차리는 향수를 원한다면 맞지 않습니다.
- 탑
- 백도, 산초
- 하트
- 화이트 티, 오렌지 블라썸
- 베이스
- 샌달우드, 머스크
백도 어코드를 만들었습니다. 살짝 밀키하지만 크리미하지 않고, 과즙이 많은 핵과의 느낌을 담고 싶었습니다.
잘 맞는 분
복숭아나 차 향을 좋아하지만, 달거나 강한 향은 원하지 않는 분.
맞지 않는 분
화려한 과일 향수를 원하는 분. Stillness는 너무 은은하게 느껴질 겁니다.